2016년 4월 12일 화요일

무제

밝은 아침태양을
마음에 담으려한다

그늘진 곳에
가더라도

내 마음엔
어두움이 없도록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