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7일 월요일

꿈 이야기

겨우내 꿈을 품어
파랑새를 기다렸더니

천리 대붕이 되어
구만리를 날으려하네

큰 마음과
신령한 눈동자

푸른 하늘을 점령하는
웅장한 저 날개짓이여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