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4일 금요일

나도 봄이다

봄이다
찬 바람이 불고 있어도
분명 봄이다

아직
꽃나무에
꽃몽오리가 보이지 않지만

오가는 이들의 마음은
이미
봄꿈으로 충만하다

모습은 고목나무
나도 봄이다
봄에 살고 있으니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