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5일 금요일

고난주간의 기도

주님 걸어가신 길
나도 따라가게 하옵소서

주님 지셨던 십자가
나도 지게하여 주옵소서

주님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
나도 못박아 주옵소서

무덤문을 열고
부활하신 주님이시여

주님
세상에 다시 오실 때

나도
부활의 잔치에 있게 하옵소서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