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19일 토요일

꿈도 부러워하는 삶

꿈을 꿀까
꿈 속에 살까

그건
도망가는 삶

땀을 흘리며
백운대에 오르고

호미질을 하며
수고하는 삶이

꿈도 부러워하는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어라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