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0일 토요일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야곱이 만났던
벧엘의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호렙산 떨기나무의
불꽃을 떠올려봅니다

엘리엘리
라마사박다니

골고다에서 부르짖던
주님의 음성을 생각해봅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