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1일 월요일

살아가는 것이다

살아가는 것이다
현재를
묵묵히 살아가는 것이다

생명이 주님의 것이기에
인도하심 따라
살아가는 것이다

삶의 고난이
십자가에 비하랴

십자가 그늘에서
마음을 추스리고

겟세마네 동산 위
하늘 가는 길을 바라보면서

힘차게 힘차게
살아가는 것이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