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31일 목요일

2015 세모

조금밖에 남지않은
금년이라는 시간

아쉬움을 남긴 채
훌쩍 가버리겠지

현재가
역사가 되는 순간

그리고 누군가의 마음에
추억으로 남겨지겠지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