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푸른 하늘에

푸른 하늘에
하얀 세월이 흘러간다

염소같기도 하고
돼지같기도 한

얄밉기도 하고
미련해보이기도 하는

더러는 꿈을 싣고
땀을 흘리며 달리고 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