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30일 수요일

주님 말씀하시기를

깊은 밤 동틀녘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기회와 시간을 주었다
어떻게 사용했느냐

한 순간도
너를 떠난 적이 없다

너는?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