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7일 일요일

하늘의 큰빛

밝아오는 아침을
맞이합니다

이즈러진 나의 마음을
다시 다듬어주는

하늘의 큰 빛을
영접합니다

그 빛
내 영혼을 밝힐 때까지

하늘 향하여
두손을 펼치려합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