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6일 수요일

나의 하나님 아버지

벼랑 끝에 섰을 때
다리를 보여주시고

막다른 골목에서
사다리를 찾게하시는 주님

죽어가는 자에게는
호흡이 되어 주시고

낙심한 자에게는
마음이 되어 주시는 주님

나를 사랑하시는
나의 하나님 아버지

영생을 약속하신
나의 주님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