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7일 화요일

깊은 밤

달빛마저 잠든
깊은 밤

내 영혼 잠들지 못하고
그분의 눈을 바라본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들으시고
마음으로 전해주시는 말씀

승리하여라
사랑하는 자여

In the deep of the night
Even the moonlight has gone to sleep

My soul was awake
And looking up to His eyes

Understanding me without a word uttered
Says to me through the mind

Be victorious
My beloved

(번역 : 손유의 장로 )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