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3일 금요일

하늘에 오를까

하늘에 오를까
산에 오를까

구름을 잡으랴
초록 나뭇잎들의 벗되랴

한참 펼쳐진
꿈같은 저 삶의 환희여

- 남산공원 산책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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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