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8일 목요일

잠 못 이루는 밤

내가
잠 못 이루는 밤

주님도
쉬지 못하실 게야

내게
다 주신 분이니까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