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1일 일요일

주님의 품

걱정할 것도 없다
두려워할 것도 없다

온 세상이
주님의 섭리 안에 있고

삶이란 어차피
주님의 품속 이어니

Nothing to worry
Nothing to be afraid of

The whole world is
Under the providence of the Lord

And anyhow
Our lives belong to
The bosom of the Lord

- 번역/손유의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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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