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6일 월요일

부활절 다음날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른 태양이
이글이글 나를 기다리고 있다

봄하늘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밤새 떠오른 하늘 가는 저 편지들

온갖 궁금함이 가득한
아직 검푸른 저 우주속으로

함께
날아보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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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