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4일 금요일

봄아가씨의 편지

눈 녹은 예배당 가는 길에
예쁜 발자국

밝고 푸른 하늘을 앞서 보낸
봄 아가씨의 편지

2011.2.15.
필리핀 박선교사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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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