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0일 금요일

진달래의 기도

봄이 온 것일까
내가 찾아간 것일까

붉으레 진달래
꽃잎이 다섯 꽃술이 열

꽂잎에 가득한 소원들이
하늘로 흐르는 것을 보면

분명
하늘이 보내주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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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