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7일 금요일

꿈과 함께

똑똑
꿈이 노크를 합니다

잠들어
함께 여행 떠나려 합니다

미래의
알 수 없는 동네에 머물며

그 꿈을
키워볼까 합니다

아침이
다시 문 두드릴 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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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