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9일 일요일

할머니와 손녀 관계

행복한 미소
새벽 이슬같은 눈동자

따스한 목소리로
마음에 기쁨을 심어주는

가슴 깊은 곳에
사랑이 가득한 소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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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