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4일 수요일

파랑새

날이 잔뜩 흐렸어도
아침은 반갑게 찾아왔다

파랑새 한 마리
눈 앞에 얼쩡거리며

오늘 무엇을 할 거냐고
재잘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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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