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9일 화요일

빗방울소리

왤까
잠 못 이루는 이 밤

후두둑 후두둑 빗방울소리
주님의 눈물일까

늙도록 가르쳐주어도
여전히

용서하지 못하고
화해하지 못하는

바보
멍텅구리

탄식하며 흘리시는
주님의 눈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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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