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0일 일요일

연약함

평생
예수를 믿었어도

아주 작은 미물 모기에게
피 한 방울 선듯 내주지 못한다

인색함인가

아니
참을성이 모자란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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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