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4일 수요일

꿈같이 살아온 세월

꿈같이 살아온 세월
푸른 두루마리에 갈무리하고

삶이 힘들 때마다
꺼내어 곱씹어본다

보석같이 소중한 추억
귓가에 쟁쟁한 그분의 목소리

오늘 밤도 그리워하며
그 푸른 꿈을 꾸어보려고

20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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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