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5일 목요일

한밤의 소원

마음을 주님께 드리고
주님의 허수아비가 되고 싶다
마음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의 피노끼오가 되고 싶다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마음
언제나
나를 이끌고 가는 힘이여

믿음으로 멱살잡아
기도 속에 가두어 놓고서는

아 주님이 주시는
참된 그 평안함 속에서

200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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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