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6일 화요일

새벽 창문

감사하신 주여
아침을 주시는군요

새벽 창문이 
제 모습을 찾을 때 쯔음이면

그곳에 그려진 
주님의 미소를 생각해봅니다

일어나, 힘을 내
오늘도 멋있게 살아봐

나를 향하신 
주님의 음성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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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