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7일 토요일

새벽

새벽이 찾아와 속삭인다
오늘 나의 삶이 궁금하단다

무엇이 보고싶은지
누구를 만나려는지

낸들 알 수가 있나
섭리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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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