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6일 토요일

잠 못 이루는 밤

잠 못 이루는 밤
이 생각 저 생각 딩굴거리며

무능한 자신을 멱살잡아
힘껏 두들겨팬다

누구를 탓하랴
모두가
나의 삶이요 나의 이웃들인 것을

모세의 지팡이를 만날 수 없던 것도
저급한 나의 믿음 때문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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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