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주님을 만나고 싶은 밤 주님을 기다리다가 잠들려는데 곁에서 잠든 늙은 아내의 숨소리가 들려온다 잠든 그녀의 모습이 문득 이브임을 깨닫고 아, 새삼스리 천사를 생각해본다 20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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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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