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0일 목요일

세월이 흘러가면서


세월이 흘러가면서
내 젊음을 집어갔네

까박거리는 기억 속에
다행히 옛 꿈이 남아있는데

아, 그 꿈 끄집어내어
저 하늘에 수놓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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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