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0일 목요일

동장군이여

동장군이여
헛수고 하지 말게나

봄처녀의 노랫소리가
들려오고 있다네

함박눈으로 성을 쌓아보아도
봄을 뜨겁게 사랑하는 저 태양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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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