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3일 월요일

잠 안오는 밤에는

잠 안오는 밤에는
조용히 눈을 감고
주님의 음성을 들어보세요
주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을 때는
뜨거운 눈물로
내 심령을 씻어보세요
그래도 고요한 밤에는
나에게 베푸신 주님의 사랑을
곰곰 헤아려보세요

2014.1.6.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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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