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가끔은 삼손이 되어

가끔은 삼손이 되어
닥치는 시험 환란을 처부수고 싶다

때론 어린 사무엘 되어
나를 향하신 주님의 음성을
들어보고 싶다

갈 길 아직 멀고
하고싶은 일들도 남았는데

머리 팔 다리
어느새
내 말을 듣지 않고

하늘 향하여
두손 들고
무릎을 꿇게하네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