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9일 토요일

감사와 평안



아침에
빛으로 찾아오시는 주님
저녁엔
고요함으로 덮어주시고

하루 종일
나와 동행하시던 주님
내 맘 속에 들어와 
살피시네

천리를 걸어도
만리를 걸어도

나는 외롭지 않네
피곤치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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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