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시내산 오르는 길

새내산 오르는 길
시냇물에
내 모든 소원과 기도제목을 잘 씻어
믿음의 보자기로 갈무리한 후에

떨기나무를 찾아
타지않는 불꽃을 찾아

오르고 또 오르고
오르고 또 오르고

아,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주님의 자녀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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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