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꾸겨진 마음

주님
나를 찾아오셔서

꾸겨진 마음 하늘에 펼쳐놓고
다림질해 주셨다

아, 
하늘에 정든 마음이여
하늘에 물들어

파아랗게 파아랗게
둥둥 떠올라
저 푸른 가을 하늘로
높이 높이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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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