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8일 화요일

강추위 속에서도
가슴 깊은 곳 피는 뜨겁게 흐른다

피는
온 몸과 마음을 붉게 물들이고

힘차게 고개를 들어
저 높은 하늘을 바라보게 한다

한번 더
언제나 한번 더

내일을 향하여 달음질 할 수 있는
용기를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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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