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4일 수요일

봄꽃 이야기

마음에서 싹튼 씨앗
봄이 되어
세상에 하늘에 봄소식 전하려고
꽃을 피웠다

마음껏 봄을 노래하던 꽃잎들
하나씩 둘씩 고개 숙이며
살던 자리에
더 아름다운 열매를 맺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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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