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10일 일요일

서우봉의 봄



서우봉의 황금빛 바다
봄 햇빛을 받아 더욱 찬란하다

유채꽃을 닮은
아름다운 저 바다

그 향기를 만나러
숨가쁘게 달려온 봄
그리고 그리움


*사진 - 강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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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