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4일 금요일

추석에 있었던 일

기도하는 손 위에
가을 하늘이 내려와

따스한 마음으로 잡아주며
깊은 곳에 속삭여준다

사랑하는 자들아
가을을 주마

가을 열매를 가꾸며
온갖 풍상을 잊어보렴

가을 하늘 파랑새 되어
내 마음 가득히
푸른 하늘을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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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