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1일 금요일

아침의 微笑

어두운 밤을 붙들어 보려고
하늘을 가리우고 있는
미련한 검은 구름

웅장한 나의 태양은
구름을 뚫고 내게 내려와
微笑를 짓는다

微笑는 믿음이 되어
나를 일으켜 세우고

어느 틈에 그 밝은 빛이
나를 이끌고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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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