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3일 화요일

아침 해에게 부탁하다

잠깐
멈추시오

아직
준비가 덜 되었소

내 모습을
아직 준비하지 못하였소

우선
마음을 다스려 아름다움을 만들고
더러움을 씻어 깨끗케 단장해야 하오

잠깐만
그 자리에 머물러 계시오
잠깐만
그 자리에 머물러 계시오

20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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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