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9일 화요일

누굴까

잠 못 이루는 깊은 밤
나를 부르는 소리
누굴까

눈물을 삼키며 기도하는 밤
나를 부르는 소리
누굴까

마음 속 깊은 곳을 찢어발기며 울부짖는 밤
나를 부르는 소리
누굴까

눈으로 보이지 않고
귀로 들리지 않고
영혼 깊은 곳으로 들려오는 소리

누굴까
누굴까

201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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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