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3일 금요일

치악산 자락에

치악산 자락에
아직 봄이 머물러 있음은
하늘을 향한 봄 같은 마음들 때문이려니

치악산 자락에
아름답게 피어있는 꽃들은
오가는 이들의 아름다운 마음 때문이려니

치악산 자락에
불고 있는 바람이 시원한 것은
꾸밈이 없는 진리와 사랑 때문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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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10:00am~ 04:00pm
치악산 밑에서 신학강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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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