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4일 목요일

사랑하는 사람

나를 흔들어 깨운 이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나를 바라보고 웃음을 준 이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나를 향하여 사랑을 이야기한 이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내가 오늘을 향하여 발걸음을 옮기게 한 이는
바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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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