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르 쾅쾅
금방 천둥번개를 치며 큰 우박이 떨어지다가도
이내 밝은 미소의 둥근 해가 나타나는 하늘
무섭다가도 정답고
깊은 어두움에 묻혔다가도
다시 밝아지는 하늘
하늘이 용서한 것이 아닙니다
못본 것도 아닙니다
사랑으로
그냥 오래 참고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
우리가 쳐다보는 그 하늘은
사랑이시기에
...................................................
*고린도 전서 13장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
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
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
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