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3일 토요일

새삼스리(6)


우르르 쾅쾅
금방 천둥번개를 치며 큰 우박이 떨어지다가도
이내 밝은 미소의 둥근 해가 나타나는 하늘

무섭다가도 정답고
깊은 어두움에 묻혔다가도
다시 밝아지는 하늘

하늘이 용서한 것이 아닙니다
못본 것도 아닙니다

사랑으로
그냥 오래 참고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

우리가 쳐다보는 그 하늘은
사랑이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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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전서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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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