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3일 토요일

아름다운 세상

분명 꿈은 아닐 거야
밝고 아름다운 이 세상이

분명 잠꼬대는 아닐 거야
새들의 저 노랫소리가

인간의 모든 모습 속에
숨겨져 있는 하나님의 형상

일하는 농부의 웃음 속에
땀 흘리는 등산객의 발자국 속에

그리고
기도하는 아내의 입술에

아, 그 모든 것은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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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