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30일 화요일

아침 해

어두움이
너를 붙들어 두려고
새벽까지 따라왔으나

뿌리치고
만물을 밝혀주는
하늘의 사명자여

너는 생명이 없어도
숨 쉬듯 쉬지 않고
매일 아침을 밝히는구나

나 비록
하나님의 형상을 지녔어도
너를 보면 늘 부끄러운 것은

가끔
힘을 잃고
사명을 잊어버리기 때문이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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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