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2일 수요일

연못에 돌을 던지는 사람

잔잔한 연못에
돌을 던지는 것은
내 자신이다

금붕어의 화려한 날개짓을 보려고
고이 잠든 연못을 더럽히는 것은
나의 심술맞은 고집때문이다

가만히 내버려두면
연못은
심연의 신비함을 보여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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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